07SUPPORT
인테리어 가이드·자료실
공사를 준비하실 때 알아두면 판단이 쉬워지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업체를 고르기 전에 먼저 정해야 할 것들입니다.
01순서를 지키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견적부터 받는 것입니다. 공사 범위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받은 견적은 서로 다른 조건의 금액이라 비교할 수 없습니다.
- 01공사 범위를 공간·공정 단위로 정한다
- 02공정별로 예산을 나눈다
- 03같은 범위로 여러 업체에 견적을 요청한다
- 04항목 단위로 견적을 비교한다
- 05자재 사양을 모델·등급까지 확정한다
- 06계약서에 범위·자재·일정·변경 절차를 적는다
- 07착공 전에 관계자가 한 번 더 확인한다
02견적서에서 먼저 볼 것
- 공사범위 대비 빠진 공정이 없는지
- 자재가 품명만 적혀 있는지, 제조사·모델·등급까지 적혀 있는지
- 수량 산출 기준이 적혀 있는지
- 철거·폐기물 처리·양중 같은 부대비용이 포함되어 있는지
- “일식”으로 묶여 내역을 알 수 없는 항목이 있는지
- VAT 포함 여부
가장 싼 견적이 가장 저렴한 공사가 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빠진 항목은 대부분 공사 중 추가공사로 돌아옵니다.
03계약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항목
- 공사범위 — 포함 항목과 제외 항목
- 자재 사양 — 제조사·모델·등급
- 공사 기간과 착공·준공 예정일
- 대금 지급 시기와 회차별 비율
- 하자보수 범위와 보증 기간
- 공사 지연 시 처리 기준
- 변경·추가공사의 승인 절차와 금액 산정 방식
- 현장 책임자와 연락 방법
계약서에 적히지 않은 약속은 공사 중에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04공사 중에 놓치기 쉬운 시점
| 시점 | 확인해야 하는 이유 |
|---|---|
| 철거 완료 직후 | 배관·전선 상태가 드러나는 유일한 시점입니다 |
| 설비 배관 시공 후 | 매립되면 위치와 구배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
| 방수 시공 후 | 타일이 올라가면 방수 상태를 다시 볼 수 없습니다 |
| 목공 완료 후 | 수평·수직이 틀어지면 이후 마감이 모두 영향을 받습니다 |
| 자재 반입 시 | 계약한 자재가 실제로 들어왔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 |
05변경이 생겼을 때
공사 중 변경은 생깁니다. 문제는 변경 자체가 아니라, 내용과 금액이 확인되지 않은 채 시공되는 것입니다. 순서를 지키면 나중에 정산에서 다툴 일이 줄어듭니다.
- 01변경 발생
- 02내용 확인
- 03금액 확인
- 04고객 승인
- 05시공
더 구체적인 내용은 각 서비스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거공간은 상담·공사범위·예산 설계와 견적 비교·업체 선정, 상업공간은 운영 분석·콘셉트·동선과 공사범위·예산·견적 비교 항목을 참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