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RESIDENTIAL

자재 선정·계약 전 검토

자재는 품명이 아니라 사양으로 정합니다. 같은 이름의 자재도 등급에 따라 금액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01자재 기준을 정하는 이유

견적서에 “강마루”라고만 적혀 있으면 어떤 제품이 시공될지 알 수 없습니다. 제조사·모델·등급·규격까지 적혀야 계약한 자재가 실제로 들어왔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재 사양을 확정해 두면 공사 중 셀인PM이 현장에서 반입 자재를 대조할 수 있고, 다른 제품이 들어왔을 때 근거를 가지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02공정별로 확인하는 항목

공정확인하는 사양
바닥자재 종류 · 제조사 · 모델 · 두께 · 시공 방식
도배벽지 종류(합지·실크) · 제조사 · 품번 · 초배 방식
타일규격 · 제조사 · 품번 · 줄눈 색상 · 시공 패턴
주방·수납 가구도어 마감재 · 상판 자재 · 하드웨어 브랜드 · 규격
욕실도기·수전 제조사와 모델 · 방수 방식 · 천장재
창호·도어제조사 · 프로파일 · 유리 사양 · 하드웨어
조명·전기조명 종류와 수량 · 스위치/콘센트 위치와 개수

03고객 직접 구매분 구분

셀프·반셀프 공사에서는 고객이 직접 구매하는 자재가 생깁니다. 무엇을 고객이 준비하고 무엇을 업체가 준비하는지를 미리 나눠 두지 않으면, 공사 당일에 자재가 없어 공정이 밀립니다.

직접 구매하는 항목은 납기와 현장 반입 시점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자재 기준 확인은 BASIC 이상, 공정별 자재 추천과 디자인 상담은 STANDARD 이상 상품에 포함됩니다.

04계약 전 확인하는 항목

  • 공사범위가 확정한 내용대로 적혀 있는지
  • 자재 사양이 등급·모델까지 명시되어 있는지
  • 공사 기간과 착공·준공 예정일
  • 대금 지급 시기와 회차별 비율
  • 하자보수 범위와 보증 기간
  • 공사 지연 시 처리 기준
  • 변경·추가공사의 승인 절차와 금액 산정 방식
  • 계약 해지 조건
  • 현장 책임자와 연락 방법

05변경·추가공사 기준을 미리 정합니다

공사 중 설계·자재·공사범위 또는 시공방법이 바뀌는 일은 흔합니다. 문제는 바뀌는 것 자체가 아니라, 바뀐 내용과 금액이 확인되지 않은 채 시공되는 경우입니다.

계약 단계에서 변경 처리 절차를 정해 두면 공사 중에 판단 기준이 생깁니다.

  1. 01변경 발생
  2. 02내용 확인
  3. 03금액 확인
  4. 04고객 승인
  5. 05시공

센터는 고객의 명시적인 승인 없이 발생한 추가공사 비용에 대해 시공업체를 대신하여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06착공 전 최종 미팅

계약이 끝나면 착공 전에 고객·시공업체·셀인PM이 한 번 더 확인합니다. 공사범위·자재·일정·연락 체계를 같은 자리에서 맞추는 단계입니다.

  • 확정 공사범위 재확인
  • 자재 사양 및 납기 확인
  • 공정표와 주요 일정 확인
  • 현장 출입·작업 가능 시간 확인
  • 변경사항 발생 시 연락 절차 확인
  • 셀인PM 방문 시점 공유

착공 전 최종 미팅은 PREMIUM 상품에 포함됩니다. 이후 공사 중 관리는 셀인PM 서비스로 이어집니다.

자재 선정·계약 전 검토 | 한국셀인감리센터